[이웃사랑]뇌종양 4기 이겨낸 문경 여대생, 가난·열악한 환경 속 희망 놓지 않았다
[성금내역] 딸의 꿈 지켜주고픈 이정현 씨에 2,932만원 전달
[귀한손길 319호] "배움의 기회 잃지 않도록"
[이웃사랑] "엄마 죽으면 안 돼"…어린 손자 홀로 키우는 이순임 씨
[성금내역] 홀로 남겨질 아들 걱정 김수욱 씨에 2,791만원 전달
[귀한손길 318호] "세상에 밥 굶는 이웃 없길"
[이웃사랑] 텅 빈 단칸방서 알바 세탕 뛰는 엄마…"두 다리 다친 딸 피아노 꿈 지켜야"
[성금내역] 홀로 다섯 아이 키우는 하진희 씨에 2,664만원 전달
[귀한손길 317호] "저소득층 이웃의 자활 응원합니다"
[이웃사랑]하나뿐인 어린 아들 두고, 무단횡단 교통사고 구속 갈림길 선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