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정우카프링(대표 류현우)이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정우카프링은 1995년 설립된 파이프 연결용 커플링 및 누설보수용 클램프 전문 제조기업이다. 독자적인 배관 연결 기술을 바탕으로 선박,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량의 약 70%를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후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을 통해 나눔의 뜻을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류현우 대표는 "2006년부터 이어온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6조' 호남 반도체 예산 심의에 카페 대표, 의사가?…민간위원 면면 보니
"안산척 했지만" 생수·라면 한가득…400만원 들여 재난 가방까지, 왜 이런일이
특전사에 모델 워킹 교육... 박충권 "北은 미사일 쏘는데, 제정신 아냐"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