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추진 실적·비이자수익 증대 기여도 등 평가 결과
다사농협, 3분기 달성·군위군 사무소 중 최우수 실적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이 지난 20일 다사농협(조합장 이상태)을 올해 3분기 'Top-Class' 사무소로 선정하고 해당 농협을 찾아 시상했다. 시상식에는 이상태 다사농협 조합장과 손영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진미정 NH농협손해보험 대구총국장, 최재호 농협중앙회 대구상호금융지원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Top-Class' 사무소는 손해보험사업 추진 실적과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무소를 선정하는 NH농협손해보험의 포상 제도다. 다사농협은 3분기 달성·군위군 지역 내 11개 사무소 중 최우수 실적을 달성했다.
진미정 NH농협손해보험 총국장은 "대내외적인 경기침체 등 농업·농촌 모두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농업인과 조합원의 실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추진에 애쓴 다사농협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다사농협이 지속적으로 농업인과 조합원의 실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상태 다사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다사농협을 믿고 이용해 준 조합원과 농업인, 다사농협의 모든 임직원들 노고에 따른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해 함께 성장하는 다사농협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