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및 가재도구 태워…인명 피해는 없어
3일 오후 7시12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용전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8명과 차량 13대 등을 동원해 이날 오후 8시32분쯤 불을 껐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주택 1동과 내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7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