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노인복지관(관장 김중구)이 "17일 옥포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교통안전베테랑교실 교통안전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서포터즈 활동은 교통안전수칙 안내,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김영선 옥포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은 곧 지역사회 전체의 안녕과 직결되는 만큼, 복지관과 손잡고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옥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중구 달성군노인복지관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흔쾌히 동행해 준 옥포생활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촘촘한 아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교통사고 위험 없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