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서경찰서(서장 권창현)는 소속 자율방범대가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신당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6월에는 상습 과태료 체납 차량을 발견하는 등의 활동으로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
이곡1동 자율방범대장은 '베스트 자율방범대원'으로 꼽혔다. 초등학교 등·하굣길 캠페인을 펼치고, 자율방범대원들의 안전장비 지원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창현 성서경찰서장은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협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