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가 2026년 달서구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달서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후남)와 달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우)가 주최·주관했다.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7일 열린 행사에서 지역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40명(구청장상 20명, 구의회 의장상 10명, 달서구사회복지협의회장상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행정과 사회복지 기관, 종사자,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을 때 더욱 따뜻하고 든든한 복지 공동체를 완성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약한 곳을 세심하게 보듬고 구민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복지 달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