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국제로타리 3700지구 로타리회관 5층에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인식제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생성형 AI 시대, 새로운 사이버 위협과 대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달라지는 사이버 공격 양상을 살펴보고, 중소기업이 업무 과정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를 악용한 보안 위협과 기업 정보 유출 위험, 실무자가 숙지해야 할 대응 방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강연은 사이버 보안기업 리니어리티의 한승연 대표가 맡는다. 한 대표는 빅데이터 기반 보안 분석 등 정보보호 기술·서비스 개발을 이끄는 것은 물론 랜섬웨어와 피싱, 계정 탈취 등 주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분석과 대응 방안을 제시해 온 보안 전문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