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 410벌 지원…어업인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기여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최근 경주시수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위한 구명조끼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경주시수협 에 구명조끼 410벌을 기탁했따.
이번 전달식을 지난 7월 1일부터 어선원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된 데에 맞춰 한수원이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했다.
이영웅 경주시 수협조합장은 "어업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민들의 안전이다. 이 구명조끼가 어민들의 안전 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이번 구명조끼 지원이 지역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