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청소년 시설에서 교촌치킨 100마리 나누며 격려
청소년 자립 지원 단체인 (사)청나래는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 한 청소년 시설에서 지역 청소년 및 후원자들과 함께 치킨 100마리를 나눠 먹는 등 점심 식사를 했다.
이날 치킨은 교촌에프앤비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 시설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노인 요양시설에도 전달됐다.
지난 2011년 출범한 청나래는 매년 40여명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