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청소년 자립지원 '청나래' 치킨 파티

입력 2026-08-28 1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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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소년 시설에서 교촌치킨 100마리 나누며 격려

청소년 자립 지원단체인 (사)청나래는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 한 청소년 시설에서 치킨 100마리와 함께 식사를 하며 후원자와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청나래 제공.
청소년 자립 지원단체인 (사)청나래는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 한 청소년 시설에서 치킨 100마리와 함께 식사를 하며 후원자와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청나래 제공.

청소년 자립 지원 단체인 (사)청나래는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 한 청소년 시설에서 지역 청소년 및 후원자들과 함께 치킨 100마리를 나눠 먹는 등 점심 식사를 했다.

이날 치킨은 교촌에프앤비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 시설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노인 요양시설에도 전달됐다.

지난 2011년 출범한 청나래는 매년 40여명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