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가 전라권 첫 영업점인 광주·전주지점 개점을 기념해 신규 고객 대상 특판 예·적금 상품 '더쿠폰 예·적금'을 판매한다. 예금은 연 3.8%, 적금은 최고 연 11%(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iM뱅크는 올해 초 수도권 영업점 개점 기념으로 같은 상품을 선보여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특판은 8월 중 예정된 첫 전라권 영업점 개점을 계기로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전국 단위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더쿠폰예금은 1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좌까지 가입 가능하며 총 판매 한도는 5천억원이다.
더쿠폰적금은 월 1천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6개월간 납입하는 상품이다. 가입 기준 2만좌 한정으로 판매하며 자동이체 등록을 통해 납입 편의성을 높였다.
두 상품 모두 이날부터 10월 24일까지 iM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규 고객이 우대금리 쿠폰을 내려받은 뒤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iM뱅크는 광주·전주지점 개점을 앞두고 지역 홍보와 지역 금융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전라권 첫 영업점 개점을 계기로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늘리고 전국 단위 점포 확대와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전라권 거주 고객은 이번 특판을 통해 최고 연 11% 금리의 단기 적금 상품에 새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