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이·조선형 선수 3위… 내달 대통령기 앞두고 장성호 전지훈련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전국대회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다음 대회를 향한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BPA 조정선수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BPA는 무타페어와 쿼드러플스컬, 더블스컬 등 3개 종목에 나섰다. 이 가운데 장민이·조선형 선수가 호흡을 맞춘 무타페어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단은 곧바로 다음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오는 31일부터 전남 장성군 장성호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9월 열리는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를 대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