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칠곡 당협 소속 120여 명 참석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이 23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에서 지역구 당원협의회와 함께 수해 복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고령·성주·칠곡 지방의원, 운영위원, 상설위원, 봉사단, 당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해가 발생한 통영시 산양초등학교 화양분교 일대를 중심으로 토사물 처리와 집기 정리에 나섰다. 현장에는 당협 관계자가 포클레인과 고압세척차량을 각 1대씩 투입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정 의원은 "수해를 입으신 통영시민분들께 힘이 되고자 복구활동에 나섰다"며 "재해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와도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