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은·변수경·이문희·김현혜 산모 아기
▶강지은(31)·조수현(34·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첫째 아들 조은율(2.7㎏) 6월 10일 출생. "한 달이나 먼저 엄마 아빠 보러 온 우리 은율아,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엄마랑 아빠 둘 다 좋은 부모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은율이를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와 가족들이 항상 등 뒤를 지키고 있으니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잘 자라줘. 언제나 사랑할게. 지구별에 온 걸 환영해. 아들."
▶변수경(26)·조광휘(28·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뽀삐(3.9㎏) 6월 15일 출생. "귀여운 우리 하성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렴. 사랑해♡ 아들."
▶이문희(29)·이수한(35·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둘째 아들 강건(3.9㎏) 6월 27일 출생. "강건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형 모든 가족이 강건이를 사랑해. 집에 가서 더더 행복하게 지내자."
▶김현혜(33)·김호곤(43·대구 북구 구암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2㎏) 6월 25일 출생. "로또야, 건강하게 나와 줘서 고맙고, 밝고 씩씩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줘.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아들."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