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찰 자료화면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가 유압기계에 끼여 숨졌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3분쯤 의성군 단밀면 콘크리트제품 제조공장에서 기계를 점검하던 30대 캄보디아 국적 작업자 A 씨가 기계에 머리가 끼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군위농업, 순환에서 길을 찾다](하)생산과 소비, 다시 생산…농가와 소비자 잇는 군위형 '유통 순환'
[군위농업, 순환에서 길을 찾다] 기업 협업으로 새로운 시장 구축…가공식품·화장품 개발
공공산후조리원 없는 대구…"예산 부담" 산후조리 정책도 축소
포항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될까…본신청서 공식 제출
AI·반도체 열풍에…4대 과기원 수시 지원자 3만명 돌파
포항시·포스텍, 독일 프라운호퍼와 손잡고 '차세대 2차전지'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