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I호텔그룹, 관광 홍보 콘텐츠 공로 인정…문화교류 확대 기여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한일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일본 HMI호텔그룹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3일 아이넷방송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날 일본 대표 종합 숙박·호스피탈리티 기업인 HMI호텔그룹(Hotel Management International Co., Ltd.) 대표이사 히라 류코(Ryuko Hira)로부터 한일 문화관광 교류와 관광 홍보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HMI호텔그룹은 1966년 설립된 기업으로 일본 전역에서 40여 개 이상의 호텔과 리조트, 료칸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 회장은 1998년부터 한일음악교류협의회 한국 측 총무이사로 활동하며 양국 문화교류 기반을 다져왔으며, 2014년부터는 '가수와 함께 떠나는 월드투어 크루즈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후쿠오카, 오사카, 사카이미나토, 대마도 등을 잇는 관광·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며 한일 관광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청소년 음악과 대중음악, 전통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교류를 이어오며 한국 음악과 문화를 일본에 알리는 데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2016년에는 일본 사가현과 사가현관광협회로부터도 양국 관광 교류 증진 공로로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