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조합장 "지역사회·축산업 발전 위해 큰 일꾼 되달라" 격려
경북 영천축산농협은 29일 뒤늦게 배움의 길을 선택한 조합원 3명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 11명 등 14명에게 각 200만원씩 2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진수 영천축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자녀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축산업 발전을 위해 큰 일꾼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북 영천축산농협은 29일 뒤늦게 배움의 길을 선택한 조합원 3명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 11명 등 14명에게 각 200만원씩 2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진수 영천축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자녀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축산업 발전을 위해 큰 일꾼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