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당 10가족씩 모두 100가족 모집
횡성서 1박 2일 진행…참가비는 무료
프로야구를 주관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4가 '2026년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 캠프'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KBO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티볼 캠프를 진행한다. 초등학생이 실제 야구장에서 부모와 함께 야구를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KBO의 전설들과 함께하는 티볼 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나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8월 7일 오후 6시까지 링크(https://forms.gle/VR92H6sQvbTVwwG36)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사연 등을 검토해 구단당 10가족씩 모두 100가족을 선정,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 참가자들에겐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을 나눠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