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리암요양병원(병원장 이덕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2주기 6차)'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리암요양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9.4점을 받아 전국 평균(75.4점)을 크게 웃돌았으며, 직전 평가(87.0점)보다도 점수가 상승했다. 이와 함께 전국 상위 10% 기관에 포함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질지원금 최고등급(20%) 지급 대상기관에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부 평가에서는 의사·간호사 인력 배치 수준과 약사 재직률, 유치도뇨관 관리, 항정신성의약품 사용 관리, 장기입원 관리,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덕영 병원장은 "2회 연속 1등급 획득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위해 의료진과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높여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요양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