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또다시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

입력 2026-07-19 14: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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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에 설치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이 폭우에 떠밀려 인근 주택 담벼락을 뚫고 들어가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에 설치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이 폭우에 떠밀려 인근 주택 담벼락을 뚫고 들어가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에 설치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이 폭우에 떠밀려 인근 주택 담벼락을 뚫고 들어가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