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200여 명 참여…출근길 마약 근절 홍보활동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회장 진승하)는 13일 포항시 전역에서 'ZERO 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진승하 회장을 비롯한 임원 10명과 22개 읍·면·동위원회 및 산하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출근 시간대 포항 주요 교차로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의 'ZERO 마약' 선포와 발맞춰 진행됐다.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마약이 개인의 삶은 물론 가정과 지역사회를 파괴하는 범죄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진승하 회장은 "마약은 개인과 공동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앞으로도 마약 없는 안전한 포항을 만들기 위한 예방 활동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마약류 인식 개선과 청년층 예방 문화 확산, 지역사회 내 마약 근절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