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임직원 참여형 서약 및 교육·문서 파기 활동 전개
2025년 ISMS-P 인증 획득 이어 훈련·점검 통한 통합 보안 관리체계 구축
NS홈쇼핑이 보안 업무를 넘어 정보보호를 기업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사적 실천 캠페인에 돌입한다.
NS홈쇼핑은 정보보호의 날인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임직원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사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NS홈쇼핑은 정보보호를 특정 부서만의 역할로 한정하지 않고 모든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필수적인 기업 문화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NS홈쇼핑의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인식 제고와 준수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임직원은 정보보호 서약에 동참하며, 정보보호 퍼즐 및 퀴즈 프로그램 등을 통해 보안 의식을 고취한다.
또한 사내 불필요 문서 파기 활동을 병행해 개인정보와 중요 문서의 안전한 관리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할 예정이다.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도 이뤄진다. 정보 유출 사고와 랜섬웨어 대응을 주제로 한 전사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해 임직원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끌어올린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평소 정보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한 모범 임직원과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할 방침이다.
NS홈쇼핑은 그동안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지난 2013년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한 이후 이를 유지해 왔으며, 2025년에는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동시에 인정받는 국가공인 통합 인증인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획득한 바 있다.
NS홈쇼핑은 전사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주축으로 정보보호 수준 진단 및 개선 활동도 상시 수행 중이다. 정기 및 비정기 보안 점검은 물론 랜섬웨어 침해사고 대응 및 재해복구 모의훈련,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 점검 등도 진행 중이다.
박영택 NS홈쇼핑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실장은 "정보보호는 시스템이나 기술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의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견고해진다"며 "앞으로도 정보보호를 일상적인 업무 문화로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