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2030 자산가 대상 'KB 더 넥스트 서밋' 개최
KB증권은 지난달 30일 2030 영유스(Young-Youth) 고객을 대상으로 '2026 KB 더 넥스트 서밋(The Next Summit)'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젊은 자산가층 확대와 WM 시장 변화에 맞춰 마련된 세미나다. 자산관리 방향과 투자 전략을 공유하고 차세대 핵심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효석 HS Academy 대표가 글로벌 거시경제와 미래 테크 트렌드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소개했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세환 KB증권 수석연구위원이 미국 주식 투자전략과 글로벌 자산배분 방안을 설명했다.
KB증권은 오는 9일 HNW 고객을 대상으로 '2026 KB 프리미어 서밋(Premier Summit) 하반기 투자세미나'도 개최한다. 대면 강연과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하반기 국내외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등 세대별 맞춤형 WM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중개형 ISA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 ISA 파워-업!'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웰컴(Welcome)', '리스타트(Re-Start)', '타사이전'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개형 ISA를 처음 개설하는 신규 고객과 일정 기간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에게는 순입금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타 금융사에 보유한 ISA 자산을 삼성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에게는 이전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기존 ISA 고객의 자산 유입을 확대하고 장기 투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이벤트다.
삼성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엠팝(mPOP)'을 통해 절세 계산기와 실제 고객 투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수 PICK'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중개형 ISA 투자 편의성도 강화하고 있다. 일반 계좌와의 세제 혜택 차이를 쉽게 확인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대신증권, kt wiz 테이블석 증정 이벤트
대신증권은 국내주식과 ETF, 펀드, 채권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야구 kt wiz 홈경기 테이블석 관람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주식(ETF 포함), 펀드, 채권을 매수하면 투자금액에 따라 추첨권이 지급되며, ISA 계좌를 이용하면 일반 계좌보다 두 배 많은 추첨권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kt wiz 홈경기 테이블석 2인 관람권과 구장 먹거리 세트로 구성됐으며 당첨자는 경기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대신증권은 2016년부터 kt wiz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스폰서십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경기장 브랜딩과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젊은 투자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3기 모집
현대차증권은 오는 19일까지 '대학생 서포터즈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콘텐츠 기획과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총 1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 동안 현대차증권 브랜드 홍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이와 함께 월간 미션과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브랜드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월 40만원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 시상이 이뤄진다. 올해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면 단계별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공동 스트레치 골'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해 참여자들의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