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참유니폼, '씀씀이가 바른 기업' 참여…나눔 동참

입력 2026-07-05 1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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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유니폼 관계자가 대한적십자 대구지사로부터
참유니폼 관계자가 대한적십자 대구지사로부터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를 전달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대구 서구 평리동에 있는 참유니폼(대표 박정은·최해영)이 대한적십자사의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참유니폼은 기업 및 단체 유니폼을 전문적으로 제작·공급하는 향토 제조업체다. 참유니폼의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생계·주거·의료·교육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유니폼 관계자는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만큼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