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1일 청와대에서 만나 '통합'을 강조했지만 미묘한 신경전. '외연 확장'(이 대통령), '당내 결집'(문 전 대통령), 전당대회 앞두고 여권 내분 풀어보자 했는데 되레 노선 투쟁?
○…안규백 국방 장관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사관학교 통합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 야당의 반대 의견과 국방 장관을 탄핵 소추하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 24만 명 돌파에도 오직 마이웨이.
○…올해 초 1~2%대에 머물던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4%에 달할 것이란 전망 등장. AI 반도체 특수와 수출 호조 덕분이라는데, 서민들은 낙수 효과는커녕 냉랭한 체감 경기만 느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