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정선애 대구시 출산보육과장 등 70여 명 참석
매일신문과 대구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대구도시개발공사, 금복문화재단, 대백프라자가 후원한 '2026 아이사랑 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7일 대구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정선애 대구시 출산보육과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송이의 꽃이 피는 것도 치열한데, 아이를 양육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아이들의 웃음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전국의 모든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선애 대구시 출산보육과장은 "사진 속 아이들의 밝은 미소는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나갈 소중할 자산이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녀와 함께 느낄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상식을 축하했다.
힌편 대구시와 매일신문이 우리 아이들을 더욱 사랑하고 결혼과 출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천40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응모작 중 46점이 대상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시는 대백프라자 갤러리 A관에서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렸으며,0 사이버 전시는 매일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포토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