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로벌신지식인인증협회(총재 김창준 전 미국연방하원의원)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2026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창의적인 역량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신지식인 65명을 공식 인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권상호 상임회장, 안상규 공동회장을 비롯해 주호영, 조배숙, 나경원,신성범, 임호선, 부승찬, 우재준 국회의원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최재형 전 감사원장, 구천서 전 헌정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인증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