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대회의실서 이임식 개최
가족·기관단체장·공직자 등 200여 명 참석 예정
민선8기 봉화군정을 이끌어 온 박현국 봉화군수가 오는 29일 이임식을 끝으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봉화군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현국 군수 이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년 동안 군정을 이끌며 봉화군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박 군수의 노고를 기리고 새로운 군정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사회 화합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임식에는 박 군수와 가족, 친지, 주요 기관·단체장,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도 함께 자리해 군정의 연속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민선8기 군정 운영 과정을 되돌아보고 봉화군 발전을 위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이임식이 민선8기 군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군정 출범을 앞둔 지역사회와 공직사회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