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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의행복 봉사자들이 삼계탕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일만의행복 제공
비영리 민간단체인 일만의행복(회장 이기환 거한건설 대표)는 지난 21일 대구 서구 평리동 평오근린공원에서 평리5동 취약계층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김상훈 국회의원, 권오상 서구청장 당선인을 포함한 봉사자 80여 명이 함께 급식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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