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부터 30일까지
대구아트웨이 오픈갤러리C
대구원로미술작가협회(회장 백옥종)가 22일부터 30일까지 범어역 지하도 내 대구아트웨이 오픈갤러리C에서 제6회 정기전을 연다.
한국화, 서양화, 공에, 일러스트, 사진, 민화, 문인화, 서예, 서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93점을 전시한다.
전시 마지막날인 30일 오후 4시에는 전시실에서 제6회 대구원로미술문화상과 회원 최우수 작품상 시상식을 갖는다. 수상자로는 김종호(문인화), 전현주(문인화), 박재술(서양화), 김미재(서양화), 정재련(문인화) 작가가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