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주·정유진·연나경·한주영·노유정·김려원·김소영·우예진 산모 아기
▶손유주(42)·이상룡(4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토마(3.0㎏) 4월 28일 출생. "토마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토마가 행복하게 지구별을 여행할 수 있게 사랑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게. 사랑해."
▶정유진(40)·박종률(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하동이(3.0㎏) 4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찾아온 두 번째 보물. 임신기간 동안 있었던 힘든 일들 땜에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했었지. 그래도 우리 하동이 건강하게 와주어서 너무 고맙고 엄마 아빠 오빠가 우리 아기 너무 사랑해."
▶연나경(32)·곽동주(36·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딸 튼튼이(2.8㎏) 4월 28일 출생. "튼튼이, 지구 상륙! 온 우주가 너를 축복해. 엄마 아빠 곁에 건강하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이제 세 식구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아 보자꾸나."
▶한주영(33)·손희식(36·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콩비(3.2㎏) 4월 28일 출생. "콩비야, 항상 건강하고 사랑받는 아이가 됐으면 좋겠어."
▶노유정(32)·이대근(36·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하트(2.9㎏) 5월 1일 출생. "우리 하트, 사랑 넘치는 아이로 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사랑줄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지내자."
▶김려원(33)·김동훈(31·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포포(3.2㎏) 5월 2일 출생. "우리 포포, 아빠 엄마에게 건강하고 예쁘게 와주어서 정말 고맙고 환영해. 앞으로 아빠 엄마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
▶김소영(31)·조현재(38·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쓩쓩이(3.1㎏) 5월 3일 출생. "건강하게 무사히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보자. 엄마가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실수할 수 있는데 서로 잘해보자. 사랑해."
▶우예진(34)·박영범(35·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딸 빵빵이(3.1㎏) 5월 6일 출생. "세상에 온 걸 진심으로 환영해. 늘 건강하고 사랑 많이 받으며, 밝고 따뜻한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랄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