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900 터치…장중 최고치 경신

입력 2026-06-18 09:06:50 수정 2026-06-18 09: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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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7.64p 오른 8,864.24으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7.64p 오른 8,864.24으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18일 오전 9시 6분 기준 77.93포인트(0.88%) 오른 8,946.51이다.

20.68p(0.23%) 오른 8,884.92로 출발해 8,975.52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2일 기록한 8,933.62이다.

코스닥은 2.15p(0.21%) 내린 1,029.81로 개장, 같은 시각 11.70p(1.13%) 내린 1,020.8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