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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절도하다 잡힌 70대…21년째 불법체류 중국인
청주 SK하이닉스 가스 누출, 3천명 대피…가스룸 화재, 불소 퍼져 7명 이송
세 번의 인재, 13명째 사망…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화약고가 따로 없다
동료 재소자에 파리 먹이고 폭행 수십회…교도소 수감 중 '징역형 추가'
8년새 13명 숨졌는데…한화 김승연 "애통한 심경 가눌 길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