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최연소로 들어와 민원 700여개 해결…재선 도전
김정도 국민의힘 구미시의원(라선거구)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제대로 일 할 사람을 뽑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지난 제9대 구미시의회 최연소로 등원해 ▷신평동 및 비산동 일대 공영주차장 확충 ▷갈뫼루 일대 환경 개선 ▷공단동 소공원 조성 ▷광평동 도로 개선 ▷지산2동 경로당 및 마을회관 신축 등 약 700개의 민원을 해결했다.
또한 김 후보는 공약으로 지암경로당 신축, 신평시장 현대화 및 전면 리모델링, 광평동 철길 도심 숲길 조성, 갈뫼루 전망대 랜드마크 조성, 비산동 테마특화 도서관 건립, 도시혁신재생지구 조기 추진 등을 내세웠다.
김 후보는 "때로는 아들처럼 살갑게, 때로는 손자처럼 든든하게 그리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고 싶다"라며 "일 잘하는 청년, 일하고 싶은 김정도, 오직 실력으로 시민만 바라보며 정도를 걷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