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범농협 ESG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
NH투자증권은 범농협 환경 분야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내(NH)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진행된다. 사무실 서랍이나 가정 내에 방치된 폐휴대폰, 통신장비, 전산기기 등 폐전기·전자제품을 올바른 방식으로 분리 배출함으로써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한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캠페인의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5월 중 본사 주요 부서를 중심으로 불용 처리된 핀패드, IP폰, 휴대폰 및 통신장비 등 총 300여 대의 전자제품을 우선적으로 수거해 배출한다. 사내 불용품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폐가전제품도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배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의 친환경 현대화 시설을 거쳐 유해물질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자원화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아동복지재단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기부된다.
◆삼성증권, '연금저축 파워-업! 이벤트' 7월 31일까지 진행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파워-업!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저축 신규 가입고객과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Welcome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100만원 이상 연금저축 계좌에 순입금 시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혜택이 제공된다.
'Re-start 이벤트'는 연금저축 계좌 복귀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연금저축 계좌에 300만원 이상 순입금할 경우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타 금융사에 보유 중인 연금저축 자산을 삼성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은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신증권, 투자전략 콘텐츠 공모전 성료…총 123편 영상 출품
대신증권은 '고배당·고금리' 투자 전략을 알리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영상 공모전을 열고 우수작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고배당·고금리' 투자 전략을 알리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영상 공모전을 열고 우수작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신증권이 추진 중인 고배당·고금리 중심 자산관리 전략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이를 고객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달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23편의 영상이 출품됐고,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이 선정됐다.
출품작은 AI를 활용한 영상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촬영·출연한 콘텐츠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됐다. 참가자들은 배당 투자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자산의 중요성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수상작들은 고배당·고금리 자산관리 전략을 쉽고 직관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신증권은 수상작을 향후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고객 대상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신증권은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 안정적인 현금흐름 자산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배당 중심 투자와 금리형 자산을 축으로 한 리테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정준호 SK證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SK증권은 정준호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경찰청에서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릴레이 참여자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메시지와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대표이사는 금정호 신영증권 대표이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