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칠곡경찰서. 매일신문 DB
지난 19일 오전 9시 4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천장 작업을 하던 20대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씨는 천장 방수작업 도중 천장이 파손되면서 10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물류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속보] 20세 男·15세 소년 2인조 SUV 훔쳐 96km 무면허 질주…형은 실형, 동생은 집유
위민온웹 임신중지약 사이트 차단 근거 법조항, 법원 "합헌"
민원 취소 요구하며 20차례 연락한 경찰관, 대법 "강등 정당"
짝수년생 직장인 건강검진 10월이 골든타임…미수검 땐 1000만원
위식도역류질환 486만명, 20대 증가율 25%로 1위
사진 찍다 2m 아래로…제주 천지연폭포서 50대 관광객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