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레이더] 윤영한 영천시의원 후보 "동부·중앙동을 영천의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것"

입력 2026-05-16 17:50:06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거사무실 개소식 필승 의지 다져...영천경찰서 이전 인프라 구축 등 공약사항 제시

윤영한 영천시의원 후보. 윤영한 캠프 제공
윤영한 영천시의원 후보. 윤영한 캠프 제공

윤영한 국민의힘 영천시의원(다선거구) 후보는 16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동부동과 중앙동을 영천의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과 당 관계자, 파평윤씨 영천종친회 등 문중대표와 지지자 등이 참석해 필승을 기원했다.

윤 후보는 "풍부한 경험과 올바른 판단으로 영천의 중심인 동부동과 중앙동을 경제, 교육, 문화, 스포츠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함없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공약사항으로 ▷문화, 예술, 스포츠마케팅 전략 강화 ▷영천경찰서 이전에 따른 인프라 구축 ▷계획적·미래지향적 주차 공간 확보 ▷초·중·고교 안전 점검 및 제도 개선 ▷마을단위 사회안전망 지원센터 추진 ▷야사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조기 실행 등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신념과 열정으로 동부·중앙동의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만족해 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