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애아원, 성애원 방문해 후원금 전달
한국예탁결제원이 설립한 KSD나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육원 후원 등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15일 예탁결제원은 지난 14일 부산지역 보육원 애아원과 성애원을 방문해 후원금 총 1000만원(기관별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과 4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애아원과 성애원은 보호 아동·청소년을 위한 5월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에 전달받은 후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KSD나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래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금융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설립 이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13년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교육기부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다수의 수상 실적을 쌓아왔다.
2024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상)과 함께 법무부 주관 '범죄예방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하는 등 각계에서 공익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