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보장성 보험 실적 우수
경북 칠곡군 왜관농협(조합장 이종덕)이 11일 농협손해보험 경북지역본부가 선정한 '2026년 1분기 추진우수 탑 클래스(TOP-CLASS)' 1위에 선정됐다.
TOP-CLASS 사무소는 경북 지역내 농·축협을 대상으로 장기보장성 보험 실적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우수한 사무소를 엄격히 심사해 선정한다.
왜관농협은 올 한 해 1분기 손해보험 추진에서 전년 동기 대비 2,881% 성장이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이는 경상북도 내 수많은 농·축협 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이종덕 조합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과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과 지역민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고,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