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314호] "도움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보탬 되길…"

입력 2026-05-04 14: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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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다나자동차 이사

이진수 다나자동차 이사. 가정복지회 제공
이진수 다나자동차 이사. 가정복지회 제공

이진수 다나자동차 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4번째 주인공이 됐다.

다나자동차는 대구 서구 중고차 매매단지인 엠월드에 입주해 있는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다. 이 이사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이진수 이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동차처럼 저 또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저의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