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인동에 인생을, 진미에 진심을' 내세워
이상호(63)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자선거구(인동·진미동)에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인동에 인생을, 진미에 진심을'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강동지역(인동·진미)의 확실한 변화와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맨 앞에서 열심히 뛰겠다"고 출마 포부를 14일 밝혔다.
그는 ▷청년과 가족이 머무는 복합쇼핑몰 유치 ▷정주여건 개선 위한 교통망 및 주차시설 확충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관조성 및 도로정비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문화 인프라 확대 등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대형 복합쇼핑몰을 반드시 유치하겠다"며 "이를 통해 역외 소비자를 유인하면서 인근 상권과도 상생모델을 구축, 구미는 물론 강동지역 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구미시새마을회 사무국장, 구미산악연맹 회장,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