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첫날인 8일 대구 남구 앞산공영주차장에서 차량번호 끝자리가 8인 전기차가 전광판에 '부제위반 입차불가' 안내문이 뜨면서 입차하지 못하고 있다. 해당 차량은 5부제 예외 대상인 전기차지만 현장에 관리 인력이 없어 결국 입차하지 못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韓금융권 해커' 지목된 26세 중국인 "나도 피해자" 주장…왜?
"술집 마담 아냐"…'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명예훼손 혐의 고소
캐나다 작가 앤 카슨, 2026 노벨문학상 수상
사람 잡는 '세균 김밥'?…전북 김제 축제 방문객 300명, 집단 구토·설사 증상
'제주 실종 허위종결' 부경장…최고 징계 '파면' 의결됐다
"탯줄 달린 채" 아파트 화단에 신생아 시신 발견…20대 미혼모,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