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캐리어 살인 친딸 영장실질심사

입력 2026-04-02 11:06:0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친딸 최씨가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친딸 최씨가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친딸 최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