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 뜻 되새기며 2026년 힘찬 출발 다짐"
재구 벽진향우회(회장 장태훈)는 27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태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장태훈회장은 "이번 행사는 애국심을 고취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벽진향우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