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산에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며 "차량 진입이 불가해 헬기와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헬기 11대(소방 4대, 산림청 3대, 임차 4대)와 산불특수대응단 등이 투입돼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초속 5.8m/s의 서북서풍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상태다.
27일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산에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며 "차량 진입이 불가해 헬기와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헬기 11대(소방 4대, 산림청 3대, 임차 4대)와 산불특수대응단 등이 투입돼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초속 5.8m/s의 서북서풍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