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직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을 위한 8대 공약 50대 과제를 25일 제시했다.
6대 공약은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통팔달 물류도시 ▷문화 관광 체육 도시 ▷명품 부자 농촌 ▷상권 활성화 ▷실버 복지 증진 ▷행복한 가정만들기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다.
주요 과제로는 ▷공설시장 철거후 주상복합아파트 건설 ▷소백산케이블카 설치 ▷영주시청 주차난 해소 ▷평가와 보상으로 일하는 공무원 조직 육성 ▷베어링 국가산단 기업유치 ▷대규모 실내 어린이놀이터 조성 ▷스마트팜 지원 확대 ▷판타시온 리조트 국가시설화 유치 ▷방위산업기업(주-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공장 건설 적극 지원 ▷수소발전소(한국동서발전) 건설 적극 지원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국도 28호선 문정~상망 국도 신설 ▷동서 5축 고속도로 신설 ▷영주철도 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 등을 50대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황 예비후보는 "전국의 선진 지자체를 직접 찾아가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영주에 실제 적용 가능한 방안을 꼼꼼히 검토했고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천 가능한 공약을 만들었다"면서 "행사마다 얼굴을 비추는 정치와 과거를 재탕하는 공약으로는 16년간 축적된 행정 경험과 실행력에 결코 비교될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