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건강 공존하는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누구나 걷고 싶은 명소로"
김대현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17일 "교육·정치·경제·문화 1번지의 위대한 수성구를 건설하겠다"며 정책 공약들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단순한 변화를 넘어 미래 30년을 책임질 전략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현실에 안주하는 '관리형 행정'이 아닌 문제를 즉각 해결하고 자산 가치를 높이는 '실행형 구청장'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글로벌 랜드마크 수성못 조성 ▷수성못 힐링 맨발길 설치 ▷수성멀티미디어 불꽃문화 축제 개최 ▷두산문화예술공원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수성못에 현실성 없이 과도한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은 멀리하고 수성구민들이 원하는 문화와 건강이 공존하는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수성못으로 조성하겠다"며 "프랑스, 이탈리아 수준 이상의 가로수 거리를 조성해 누구나 걷고 싶은 세계적인 명소 수성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