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호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달서구 도원동 월광수변공원을 찿아 공원을 찾은 주민들과 소통을 한 뒤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월광수변공원을 수목원과 연계한 세계적인 관광단지로 대전환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손 예비후보는 "특히, 대구도시철도 4호선과 연결해 주민들의 접근이 편한 아간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빛과 물의 공원을 조성해 수변체험 콘텐츠(수상 자전거, 어린이 물놀이장, 유람선 및 수상 택시 등)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야외 공연장, 버스킹 거리, 주말문화거리, 미술조형물 공원, 지역작가 전시장, 먹거리장터, 축제 이벤트장, 지역특산물 코너 등 문화예술공간을 확충해 달서구 경제 활력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