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오후 4시 18분쯤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 야산에서 불이 나 56분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0대, 차량 29대, 인력 75명을 투입해 오후 오후 5시 14분에 진화를 마쳤다.
산림 당국은 농부산물 소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천국 언제 누려봐" 2주 수천만원 '쿨결제'…산후조리원 평균 370만원 시대
목회자로 상엿집 등 전통문화 보존 활동으로 '큰 울림' 남긴 조원경 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교도소서 "저사람 아동 성범죄자"…수감자 공개 지목했다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