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여자부는 류승화(49·충남 천안) 씨가 2시간 2분 56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해보다 1분 앞당긴 기록이다.
경북 영주 출신으로 학창 시절 육상 선수로도 활약했던 류 씨는 마라톤 입문 22년 차를 맞은 베테랑이다.
그는 "남편과 함께 달리며 부상 슬럼프를 극복했고, 가족의 든든한 응원 덕에 끝까지 달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30㎞ 여자부는 류승화(49·충남 천안) 씨가 2시간 2분 56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해보다 1분 앞당긴 기록이다.
경북 영주 출신으로 학창 시절 육상 선수로도 활약했던 류 씨는 마라톤 입문 22년 차를 맞은 베테랑이다.
그는 "남편과 함께 달리며 부상 슬럼프를 극복했고, 가족의 든든한 응원 덕에 끝까지 달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